(Barcelona) Playa de Bogatell ★★★★★

이미지
Sant Martí, Barcelona, Spain   A very long beach full of activities like volleyball and other entertainment. 2025-05-11 SUN Why haven't I been here before?  After brunch at  3 Sabores Bcn , we just kept waking along the Rambla del Poblenou all the way to the Playa de Bogatell.  Right before you meet the beach, there is the Parc del Poblenou .  It'd feel so nice lie down on the grass in the shadow of the giant tree.  So there is a beach in Barcelona. I've visited the city many times but I've never thought about coming down here, and only stayed the other side of the city.  And it seems so nice.  The beach is so long that I couldn't see where it ends, and it was full of entertainments like volleyball.  If you're too tired of the sunlight, you may get across to the street to take a rest under the tree of the  Parc del Poblenou . Barcelona (2025.5)

(청계산) 들밥나들이 본점 ★★★★★

이미지
서울 서초구 원터길 19 청계산 최애 나물 맛집. 세트는 2인 이상 주문 (고등어 제외). 보리밥, 쌀밥 중 하나만 선택도 가능. 2인 주문 시 고등어+들밥 추천. 들밥 11 이전 게시물 2024-10-13  (청계산) 들밥나들이 본점 ★★★★★ 들밥 10 2023-10-03  (청계산) 들밥나들이 본점 ★★★★★  들밥 10 2026-01-01 THU 2026년 첫 식사. 새해 첫날이니 청계산 정기를 받자며 청계산까지 걸어가서 등산로 입구에서(...) 정기를 양껏 받은 후 오랜만에 들밥을 먹으러 왔다.  서둘러 온 덕에 아직 본격적인 식사 시간 전이라 실내가 한산하다. 지난번 보니까 예전보다 인기가 많아져서 피크 타임엔 만석이 되는 것 같다.  들밥이 1만원 인상했지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2인 주문 시 추천은 고등어+들밥. 제육, 황태, 오리는 2인 이상 가능한데, 별도 메뉴를 주문하면 배가 불러서 정작 나물 등 반찬을 많이 못먹는 단점이 있다. 이 식당은 반찬이 메인인데. 고등어가 유일하게 1인 주문 가능한 메뉴인데, 고등어 하나에 일반 들밥 하나를 주문하면 딱 밸런스가 좋다. 이렇게 보면 11000원이 좀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만드는 입장에서는 대량 조리하면 쉽긴 하겠지만, 먹는 사람 입장에서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한꺼번에 먹는 식당은 찾기 쉽지 않다. 그리고 나물이 정말 맛있음. 짜지 않고 슴슴해서 우리 입맛에 딱 맞고, 밥 없이도 많이 먹을 수 있다.  쌈에 나오는 곰취가 또 별미.  밥은 기본전으로 쌀밥과 보리밥이 반씩 나오는데, 미리 요청하면 하나만도 가능하다.  방금 구운 고등어라 윤기가 엄청나고, 겉바속촉, 속살은 쫄깃쫄깃하다.  반찬 리필은 기본.  서초 목록으로

(Barcelona) 3 Sabores Bcn ★★★★

이미지
Rambla del Poblenou, 55, Sant Martí, 08005 Barcelona, Spain   Very kind and helpful staff. Everything was good, but the portions were too small. 2025-05-11 SUN Late Sunday brunch.  We woke up quite late and came out to the Rambla del Poblenou for late brunch.  We took a table in the middle of the street, and then I found where the actual restaurant is.  Copa Vino Blanco 4 x2 Mejillones a la marinera 7.90 Marinera style mussels Tapaella 9.20 Seafood paella All good but the servings were too small.  KOKKINISTO 14.00 Beef tenderloin tacos with potatoes, vegetables and nuts I ordered Kokkinisto because I've never heard of this and wanted try something new.  "Kokkinisto (κοκκινιστό, pronounced koh-kee-nee-STOH) is a classic Greek culinary term for dishes, typically stews, that are slow-cooked in a rich, "reddened" tomato-based sauce. It is one of Greece's most beloved comfort foods." So it's a Greek beef stew.     Barcelona (2025.5)

(정자) 이춘명숙성회 분당정자역점 ★★★

이미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62 1층 101호   정자동에 보기 드문 숙성회. 맛은 좋은데 다소 비싼 편이다. 홀은 좀 시끄러운 편이데 한 쪽이 오픈된 룸 형태의 테이블도 꽤 많다. 그런데 꽤 일찍 예약했는데도 홀에 자리를 준 걸 보면 예약시 별도 요청을 해야 하는 것 같다. 2025-12-29 MON 회사 동기모임으로 대방어회. 장소 추천하는 사람이 나 밖에 없다보니 항상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간다. 이번엔 겨울이니 대방어.  대방어 파는 곳을 찾아봤는데 의외로 정자역 근방에 횟집이 별로 없다. 새로 생긴 듯한 이춘명숙성회로 예약. 도착하니 전에도 동기모임으로 회를 먹으러 왔던 건물이다. 남도어부 란 곳이었는데 지금은 감자탕집으로 바뀌었다. 거의 3주 이상 전에 예약을 했는데 자리가 영 별로다. 그나마 칸막이 있는 벽쪽이라 조용한 편이긴 한데, 더 프라이빗한 테이블들이 꽤 있던데 왜 안준걸까? 네이버 예약 시 요청사항에 적어야 하는걸까?  기본으로 나오는 버섯탕? 숙성회모둠(특대) 9.7 아 그런데 이 센스 없는 애들이 난데없이 모둠회를 시키네. 너무 순식간이라 말릴 틈도 없었다. 숙성이라 확실히 식감도 좋긴 맛있긴 했는데 좀 비싼듯.  통영굴전 20 숙성대방어(중) 8.9 추가로 사이드를 주문하려길래 놓치지 않고 대방어를 주문했다. 확실히 12월이 되니 대방어에 기름이 오른듯 한달 전쯤 제주에서 먹은 것보다 맛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먹는 속도가 빠르니 이미 배가 불러서 내가 반쯤 먹은 듯.  명란구이 16 배부를 때쯤 먹기 좋았던 명란구이. 그냥 먹으면 짠데 감태, 오이와 함께 먹으니 간이 맞았다.  정자 목록으로

(서귀포) 서귀포 해장국의 전설 ★★★★

이미지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 87   맵고 가벼운 입문자용 고사리육개장. 해장국과 중간 정도의 맛으로 깔끔한 부분은 좋다. 2025-09-01 MON 7코스  진행 중 첫 식사.  어제 회를 많이 먹고 잤는지 아침에 허기가 크게 안느껴져서 그냥 출발했더니 얼마 안가서 바로 후회하기 시작했다. (교훈을 얻어서 다음부터 코스 내 식당이 없으면 배가 안고파도 먹고 출발하기로) 코스가 대로변과 만나는 서귀포여자고등학교 근방에 다다라서야 드디어 식당 등장. 해장국으로 끼니를 때우고(?) 싶진 않았지만 다행히 고사리육개장도 판매한다.  깔끔한 실내.  해장국이 메인일 것 같지만 고사리육개장을 지나칠 순 없지. 옆의 국수류에도 눈이 갔지만 흔들리지 않겠다.  반찬으로 연두부 좋다.  제주고사리육개장 10 기대를 많이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눅진한 국물은 아니지만 맵고 가벼워서 대중적인 맛이다. 고사리육개장 입문용으로 괜찮을지도.  배고팠다.  화투장으로 표시한 테이블 번호 오랜만이다.  제주 (2025.8) 목록으로

(서귀포) 올레길 7코스 (2번째, 정방향) ★★★★

이미지
 올레길 7코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서귀포 버스터미널 (12.9km, 3-4h, 2) 서귀포 시내 주변과 한적한 바닷가, 들판 등을 지나며 칠십리시공원, 외돌개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전반적으로 편한 길로 구성. 초반에 식당이 없으니 식사 후 출발 추천. 삼매봉은 계단을 피하려면 정방향. 강정항을 지나는 경로가 끊겨서 아쉽다.  이전 게시물 2021-05-30  (제주) 올레 7코스 ★★★★ 대로변 등 다소 지루한 구간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 07:55~12:50, 4:55 소요 (정방향, 식사 1회, 카페 1회 포함) https://www.jejuolle.org/trail#/road/07 (STAMP) 제주올레여행자센터  칠십리시공원 0.6km 삼매봉 오르는 길 삼매봉 팔각정 솔빛바다 3km 외돌개 주차장 폭풍의언덕 외돌개 전망대 "외돌개는 화산이 폭발하여 분출된 용암지대에 파도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돌기둥이 홀로 서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 규모는 높이 20여m, 폭 7~10m이다. 구멍이 작고 조밀한 회색을 띠는 조면안산암으로 형성되어 있다. 주변 해안은 파도의 침식으로 만들어진 절벽과 동굴이 절경을 이룬다." 돔베낭길 주차장 "기암절벽에 상록수가 울창한 숲. 동쪽의 문섬과 새섬. 남서쪽의 범섬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곳이다. 돔베는 제주어로 도마, 낭은 나무를 뜻한다. 예전에는 도마처럼 잎이 넓은 나무가 많았다고 한다." (WATER) 속골 "수량이 매우 풍부하고 골짜기가 깊은 계곡이 바다까지 이어진다. 마을 주민들이 여름 더위를 식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수봉로 "올레군들이 가장 사라하는 자연생티길. 세 번째 올레 코스 개척 시기인 2007년 12월, 길을 찾아 헤매던 올레지기 '김수봉' 님이 염소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삽과 곡괭이만으로 이 길을 만들었다." 일냉이 공물 법환포구 8.5km 배염줄이 (STAMP) 두머니물 공원 9.8km 법환초 10.5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