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벙커하우스 ★★★
- 올레길 7코스 상가 드문 구간에 쾌적한 카페. 주차장, 내부 모두 넓다. 땅콩 라떼가 시그니쳐인데 크게 특별함은 모르겠다.

올레길 7코스 중 커피 브레이크.
개인적으로 이렇게 큰 카페는 취향이 아니지만 카페 등 상가가 거의 없는 구간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래도 자리가 넓고 뷰가 좋아서 나름 편하게 쉬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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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벙커크림 땅콩 라떼 7.5 |
시그니쳐라고 해서 주문해봤는데 땅콩이 크게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없었다. 그냥 적당히 맛있는 라떼에 땅콩 올린 음료.
진짜 일본군 벙커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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