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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양프로 분당정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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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92 지파크프라자 2층 203호   점심 할인 메뉴 우육면 8k. 가성비가 좋다. 2026-06-09 TUE 병원 다녀오는 길에 점심.  요즘 정자역 근처에서 전단지를 엄청 뿌리던데, 우육탕면을 할인가로 판다고 해서 언젠가 한 번 가봐야지 했던 곳이다. 상호에서 추측할 수 있듯이 본업은 양꼬치. 이 주변 점심 수요가 많다보니 다른 곳처럼 여기도 식사 메뉴가 꽤 있다. 매장은 꽤 넓은데 2층에 위치해서 눈에 잘 안띄고 알고 찾아가지 않으면 우연히 발견하기는 힘든 위치다. 게다가 2층 올라가는 계단에 붙은 광고들이 다 유흥업소라 분위기가 좀 별로다.  시그니쳐는 양갈비우육면인 듯 한데, 할인하는 일반 우육면으로.  반찬은 양꼬치용 반찬이 거의 그대로 나오는 듯 한데 향신료 계열이 비슷하다 보니 우육면도 잘 어울렸다.  우육면 8k 건더기가 풍성하다고 할 수는 없는데 할인한 가격 대비는 괜찮은 것 같다. 할인을 안한다면? 국물은 다소 가벼운 편이다. 도삭면은 마음에 들었다.  이러쿵 저러쿵 해도 원래 좋아하는 메뉴라 완면.  정자

(양재시민의숲) 미친양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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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마방로10길 57 1층 초가성비 양/돼지/소/새우꼬치 무한리필. 추가 시 원하는 것만 가능. 고기 상태 굳. 사장님 친절. 주차장이 있으나 좁고 경사가 위험하니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 사람이 많아져서 시끄럽고 혼잡한걸 싫어한다면 주말 낮 추천. 양꼬치 무한리필 19.9 (제한시간 2H) 이전 게시물 2024-10-31  (양재시민의숲) 미친양꼬치 ★★★★★ 2025-12-17 WED 그분 상경하자마자 수서역에서 픽업해서 바로 양꼬치 먹으러 이동. 먹보집 과 둘 중 고민했는데, 오랜만이기도 하고 왠지 삘이 그래서 미친양꼬치로 왔다. 아, 먹보집 갈껄 그랬다. 처음 여기 생겼을 때는 손님이 없어서 망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어느새 상시 웨이팅이 있는 인기식당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테이블 간격 좁은걸 싫어하는데, 특히 옆과 뒤로 유난히 시끄러운 손님들이 있어서 정신 없이 시간만 채우다 왔다. 게다가 주차 때문에 20분 정도 늦게 왔더니 먼저 입장한 그분 기준으로 100분 밖에 시간이 없었다. 전에는 장모님댁에 주차하고 가서 고민이 없었는데, 마침 네비를 찍어보니 가게 주차장이 있다. 막상 가보니 급경사 이후 직각으로 꺾이는 극악의 난이도. 사장님이 옆 건물 지하 주차장에 해도 된다고 해서 가보니 진입로가 똑같은 구조. 일단 믿고 들어갔는데, 한 대 세우면 적당할 공간에 6~7대 정도가 테트리스처럼 쌓여있다. 차를 돌릴 공간도 없어서 후진으로 급경사 탈출. 저 차들은 도대체 어떻게 집어넣었고 어떻게 빼려는걸까? 나도 패닉이라 미처 사진 찍을 생각을 못했는데, 정말 눈으로 안보면 믿기지 않는 최악의 주차장이었다. 결국 언남중학교 공영주차장에 세우고 왔는데, 저공해 할인 받아서 2천원이 채 안나왔다. 다음에는 그냥 공영으로.  가격은 아직 그대로. 오픈한지 1년 정도 됐으니 아직 올릴 때는 아닌 듯.  두 번인가, 세 번인가 리필해서, 평소보다 많이 먹은 것 같다. 급하게 빨리 먹어서 더 많이 먹은 듯.  라면은 포기할 수 ...

(건대) 원조강뚝꼬치구이전문점 건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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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동일로18길 10 상가 1층   깔끔하고 친절한 양꼬치집. 양꼬치 상태 좋고 반찬, 양념 다양하게 구비. 반오픈형 룸이 있어서 프라이빗하다.  2025-03-02 SUN 삼일절 대체공휴일 전야 기념 일피 후 인간, 지티, 아이와 뒷풀이 1차.  누가 추천해서 왔다는데 이미 2차로 갈 곳까지 정해놔서 좀 급하게 먹었다. 반오픈형 룸이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먹기 좋다.  양꼬치인데 메뉴판을 안찍어서 가격 불명. 양념이 안된 메뉴가 있던가 따로 요청을 했던가 르랬다. 상태 양호. 5명이서 1인분 시켰더니 딱 인당 2 꼬치씩. 아쉬워서 1인분만 더 주문했다.  지삼선인듯? 2차로 밤을 걷는 선비 . 양꼬치집은 왜 간거니? 음식사진 기준 70분 차이. 이동 및 주문한 음식 나올 때까지 최소 20분은 걸렸을테니 1차는 50분 있었던 것 같다.  전에 맛있게 먹었던 홍꼬탕과 닭발을 주문했더니 이렇게 나온다.  오돌뼈? 광진 목록으로

(양재시민의숲) 미친양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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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마방로10길 57 1층 초가성비 양/돼지/소/새우꼬치 무한리필. 추가 시 원하는 것만 가능. 고기 상태 굳. 사장님 친절. 양꼬치 무한리필 19.9  2024-10-31 THU 건강검진 기념 무한리필 양꼬치.  500원양꼬치 폐업 이후 대안이 없어 정규메뉴에서 사라졌던 양꼬치. 양재시민의숲 권역에 무한리필 양꼬치 가게가 생겼다는 반가운 소식에, 대장내시경으로 주린 배를 안고 찾아갔다. 은근 자주 바뀌는 상권이라 전에 뭐가 있었는지도 가물가물한데, 지금 위치를 보니 두부야 가 있던 자리인 것 같다. 나름 건강식으로 종종 먹던 곳인데 이건 좀 아쉽다.  이른 시간이라 손님은 동네 아저씨들 한 테이블 뿐. 메뉴는 무한리필 2가지인데, 양꼬치 무한리필과 돼지뺴고 무한리필 차이를 모르겠다. 이름 그대로 해석하면 무한리필 메뉴에서 돼지고기류를 제외한 것처럼 보이는데 가격은 더 비싸니 그건 아닌 것 같고. 어차피 기본 구성이 좋아서 따로 묻지 않고 양꼬치 무한리필로 주문.  왠지 동업인 듯한 남자 세 분이 영업중.  양꼬치용 매운 양념 외에도 이렇게 소스 세가지 제공.  오 푸짐하다. 고기 상태도 좋아 보인다.  자동회전구이 시스템.  추가 주문하면 당연히 단가를 맞추기 위해 똑같은 구성으로 주는 줄 알았는데, 여쭤보니 원하는 것만 주문 가능하다고. 베리 굳. 각자 취향대로 추가 주문. 나는 소고기, 돈목살, 새우, 치즈떡은 제외하고 양, 양삼겹, 돈삼겹으로. 여기에 그분 좋아하시는 소고기 새우를 혼합.   두 번쨰 추가인데 배가 불러와서 조금만 부탁한 것 같다.  또 하나의 포인트는 무한 셀프 라면.  무한리필 가게에서 라면을 먹는 건 자살행위지만, 이미 배는 부른 상태고 살짝 느끼한게 질리 즈음이라 라면이 너무 땡겼다. 하지만 난 한 젓가락 정도만 먹고 그분께 양보.  훌륭한 식사였다. 양재시민의숲 목록으로

(양재시민의숲) 태 양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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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강남대로6길 15 창원빌딩 02-574-0574 매일 12:00 - 22:00 만두와 마파두부가 서비스로 나오는 양꼬치집. 평일에 예약하고 가면 인원 상관 없이 모둠회도 서비스로 준다! 사장님 매우 친절하시고, 항상 손님이 많다. 이전 게시물 2022-09-28  (양재시민의숲) 태양꼬치 ★★★★★   2023-03-21 TUE 가게 이전으로 인한 재포스팅. 양재시민의숲 역에서 더 멀어졌지만 어차피 동네라 큰 상관은 없다.  사람들이 태양 "꼬치"로 오해했는지, 간판에 "양꼬치"만 색깔이 다르고, 네이버 상호명도 "태 양꼬치"로 띄어쓰기가 들어갔다. 내부 규모는 이전이랑 비슷한데 공간 때문인지 시끄러워서 대화가 좀 어려울 정도다.  횟집을 같아 하신다고 해서 서비스로 회가 나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메뉴를 보니 아예 횟집하고 합친 게 아닌가 싶다. 신선한 조합이긴 한데, 과연 양꼬치 타이틀을 건 식당에서 회를 주문해서 먹을지는 의문이다.  양꼬치는 1천원이 올랐고, 양다리라는 메뉴를 신설해서 주력으로 밀고 있는 듯 하다.  호박 좋네. 6시 전에 예약하면 무려 회가 서비스! 서비스라고 하기엔 제대로 꽤 많은 양이 나온다.  만두도 서비스.  양꼬치 15.0 x2 우리 취향에 맞게 양념 많이 없고 고기도 좋다.  양재시민의숲 목록으로

(양재시민의숲) 태양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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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길 53 02-573-2959   만두와 마파두부가 서비스로 나오는 양꼬치집. 평일에 예약하고 가면 인원 상관 없이 모둠회도 서비스로 준다! 사장님 매우 친절하시고, 항상 손님이 많다. 이후 게시물 2023-03-21  (양재시민의숲) 태 양꼬치 ★★★★ 2022-09-28 WED 동네에 식당이 많은 것 치고는 먹을만한 없는데, 지난번에 자리가 없어서 포기했던 태양꼬치를 재도전했다.  평일 5시던가? 이전에 예약하면 모둠회 한 접시를 서비스로 준다! 혹시나 해서 나중에 계산하면서 여쭤봤는데 2명도 상관 없단다. 시간을 정해놓은 건, 영업 전에 함께 운영하시는 횟집에서 회를 미리 받아놔야 해서.  훠궈가 메뉴 제일 처음에 있는데, 원조훠궈샤브샤브 의 무한리필에 길들여져서 무한리필이 아니면 왠지 손이 가질 않는다. (그런데 여기 네이버지도에서 없어진 걸 보니 폐업했을지도 ㅠㅠ) 양삼겹과 양꼬치로 주문. 이제 마늘꼬치는 물론이고 고수도 돈을 받는구나. 오징어꼬치도 그렇고 오징어가 들어간 요리가 많던데 나중에 들어보니 횟집을 같이 하신다고.  서비스로 주신 만두. 피가 두껍긴 한데 확실히 중국 향신료가 느껴져서 좋다. 입구에서 응대하시는 분이 별로 친절하지 않아서 이미지가 안 좋았는데, 막상 착석하고 나니 다른 분들은 엄청 친절하셨다.  카스 병따개로 칭따오 오픈.  양삼겹 15.0, 양꼬치(어깨살) 14.0 왼쪽의 결이 많은 것이 양삼겹, 오른쪽이 양꼬치인 듯 하다.  딱 10개씩은 아니고 양삼겹을 좀 더 주신 것 같다.  서비스로 주신 마파두부. 블로그를 보니 만두랑 마파두부는 항상 주시는 것 같다. 서비스가 나오는 양꼬치집도 처음인데 마파두부까지 서비스라니! 쯔란은 요청하면 주신다. 추가 주문 없이 2인분만 먹었다. 고기 먹으러 가서 둘이 2인분 먹은 건 아마 인생 처음인 듯. 예전처럼 배 터지게 먹는 것보다는 적당히 먹는 것이 좋아지긴 했는데, 취향이 바뀐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