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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유림복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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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17길 54 02-6401-5005 ★★★★ 2016. 8. 29. 월. 명일이가 술 먹은 다음날 자진해서 점심을 사는 곳. 2년 전에 역삼 근무할 때는 한 번도 안와봤는데 참 1년만에 변화가 많다. 단순한 복국인데 술마시면 이게 그렇게 땡기나 보다. 나는 아직 콩나물국밥.

[정자] 서울복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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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92 지.파크프라자 031-713-7978 ★★★ 2015. 8. 28. 금. 전날 누가 술을 드셨는지 팀점심으로 갔던 복집. 복찜과 맑은탕이 함께 나오는 세트메뉴였던 것 같은데 이미 다 세팅되어 있어서 가격은 모름. 그런데 맑은 국물은 알겠는데, 왜 해장으로 복국을 찾는지 이해가 안됨. 속도 안좋은데 왜 하필 그 비싼걸?

[삼성] 황금복국 - 불친절한 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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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삼성동 158-26 02-569-2454 2014.12.14 복은 높은 가격대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왠지 그 분위기가 아저씨의 음식 느낌이다. 우리가 방문했을 때도 나이 지긋한 아저씨들 손님만 있었던 것 같다.  복은 많이 먹어보질 않아서, 미세한 선도나 식감 외에는 어느 집이 맛있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음식은 깔끔하고 괜찮았으나, 일하는 분인지 사장님인지 불친절함. 전에 부인님께서 장모님 모시고 갔을 때도 불친절하다고 하더니, 기본적인 접대 매너가 그런가 보다. 나갈 때 인사도 안함. ★ ★ 복들이 쳐다보는데 복을 먹는게 얼마나 끔찍한지 생각해 보았나? 복국정식에 은복을 먹고 싶었는데 정식은 2인 이상이란다. 그러면 메뉴에 써놓던가 나중에 좋은 물주 하나 물면 오고 싶은 메뉴들 복 같은 고급재료(?)로 탕수육을 만드는 건 좀 아니지 싶다. 양이 많고, 국물도 많다. 탕 고추가루 위주로 양념을 해서 가볍게 먹을만 하다. 지리 하지만 역시 복은 지리지 쫄깃한 식감 이게 한마리인걸까? 바닥이 꽤 깊은 남비인데 다 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