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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hou] 한산사(寒山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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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Jiangsu, Suzhou, 金阊区寒山寺弄24号 www.hanshansi.org 2007. 6. 4. Shanghai (2007) 목록으로

[Suzhou]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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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4. 호구탑 을 나와서 점심식사를 한 곳. 음식사진 외에는 아무 정보 없음. 그런데 왠지 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 Shanghai (2007) 목록으로

[Suzhou] 호구탑 (虎丘塔 / Tiger H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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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 Yuan Lu, Huqiu Qu, Suzhou Shi, Jiangsu Sheng, 중국 ★★★☆ 2007. 6. 4. 유원(留園) 에 이은 소주의 두번째 방문지는 호구탑. 사진만 보고 장소 이름을 생각해 내느라 'Sword Testing Rock'으로 검색했는데 비교적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찾고 보니 '호구탑'이라는 이름을 듣고 서른 다된 어른들이 킬킬대던 생각이 났다. 인상적이었던 입구. 금방이라더 연걸이 형이 검을 뽑아들고 지붕에서 날아올 것 같다. 호구탑. 킬킬킬. 호구. 킬킬킬. 아마 중국판 엑스칼리버 전설이 있는 바위라고 한 듯.  Shanghai (2007) 목록으로

[Suzhou] 유원 (留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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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ngering Garden, Gusu, Suzhou, Jiangsu, 중국 215000 2007. 6. 4. 오늘부터는 쑤저우 일정라, 상해역으로 향했다. 사실 이 때까지 살면서 중국 사람 목소리가 크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중국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걸 본 적이 없잖아. 영화에서 1~2명 나오는건 캐릭터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상해역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사방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데 맨틱이 말로는 싸우는거 아니고 그냥 일상적인 대화란다. 허허. 이렇게 한산한데도 그런데 러시아워의 지하철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고수에 맛을 들여서 고수 들어간 컵라면을 찾아다닌건 이 때쯤부터였을까? 중국에서 가장 좋았던 장소는 이런 정원들인데, 중국인들도 정원에서 만큼은 목소리가 그렇게 크지 않다. 꽤 규모가 큰 공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직 여행에서 기록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할 때라 분명한 기록이나 사진이 부족하다. Shanghai (2007)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