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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 담소소사골순대육개장 포이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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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논현로19길 11 승비빌딩 02-575-1821 매일 00:00 - 24:00 일요일, 월요일 야간 휴무 * 이전 게시물 2017-12-20 [개포] 담소사골순대 포이점 ★★★★ 2020-10-21 WED 동네에서 아침 먹고 갈만한 식당을 생각하다가 24시간 영업하는 순대국집이 생각났다. 메뉴판 가격이 좀 헷갈리게 되어 있는데, 오른쪽 가격으로 상시 할인이라는 개념이다. 그만큼 저렴하다는걸 강조한 듯 한데 보기에 헷갈려서 그런지 잘 와닿지는 않는다. 순대국의 경우 포장하면 1200원 할인되면서 밥을 빼고 육수를 1.5~2배 준다고 한다.  일반 순대국 6.7 새우젓, 산초가루 등은 테이블에 준비되어 있고, 김치, 깍두기는 덜어먹게끔 가져다준다. 사골국물이라 돼지뼈 육수를 좋아하는 나는 좀 아쉽긴 한데, 대신 깔끔한 맛이 특색이다. 서울-강남(개포) 목록으로

[대전] 설천순대국밥 유성직영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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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북로33번길 13 042-825-4885 2019-06-29 SAT 대전 스윙피버 준중급 7기 4주차 뒷풀이 2차. 2차 장소 잡기가 좀 애매했는지 순대국밥집으로 정해졌다. 그런데 조명도 너무 발고 왠지 술먹는 분위기와는 조금 멀다. 하지만 술은 이미 얼큰하게 취해서 세부사항 기억 안남. 끝. 대전 목록으로

[사당] 서래순대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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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작구 남부순환로271길 13  02-522-5354 * 이전 게시물 2019-01-15  [사당] 서래순대국 ★★★★ 최근에 포스팅했던걸 깜빡하고 또 작성했다. 기왕 작성한거니. 2019-03-26 TUE 베이직응용반 화요반 뒷풀이. 간단한거 먹으러 가자는 강습생의 말에 그분은 순대국집을 고르셨지. 전에 그분께서 친구랑 먹어보고 괜찮아서 이후 종종 강습 끝나고 가는 길에 포장해갔던 곳이다. 모든 25 모듬순대는 처음 먹어봤다. 특수부위가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별로. 구워먹는건 이것저것 잘 먹는데 수육류는 내장을 많이 가린다. 모듬순대 주문하면 함께 나오는 국물.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는데 순대국보다 살짝 마일드 하다. 서래순대 15 의외로 모듬이 먹을게 없어서 순대를 더 주문했다. 그런데 문제는 뒷풀이 끝나고 포장한 순대국이 예전만 못하는거다. 예전에는 살코기가 넉넉히 들어가고 포장이면 양도 거의 2인분처럼 주셨는데, 순대국에도 고기보다는 내장이나 특수부위가 많이 들어있더라. 주방장이 바뀌신건지 레시피가 바뀐건지. 다음에 한 번 더 검증해 보기로. 관악 목록으로

[사당] 서래순대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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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작구 남부순환로271길 13 02-522-5354 * 이후 게시물 2019-03-26  [사당] 서래순대국 ★★★ 2019-01-15 TUE 응용반 강습 후 그분 감기로 뒷풀이는 생략. 대신 다음날 아침식사용으로 그분이 평소 자주 가신다는 순대국집을 방문했다. 24시간이라니 당분간 여기 종종 오겠구나. 순대국 보통으로 2개 포장했는데, 특으로 주문할 것 싶었다. 그분 말씀으로는 보통도 양이 많다고. 포장해서 후다닥 먹느라 음식 사진은 없음. 관악 목록으로

[염창] 돌쇠감자탕순대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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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양천구 공항대로 642 02-2646-3457 2018-10-21 SAT 스패 글라이더 엠티가 끝나고 최후의 6인이 아침 해장을 한 집. 사실 전날 엠티 지나가면서부터 우리 마음 속에는 순대국이 자리잡고 있었지. 좀 이른 시간이라 안열었으면 어쩌나 했는데 옆 해장국집도 그렇고 둘 다 24시간이더라. 일반적인 메뉴판 일반순대국 7 노트9 화질 장난아니네 듀얼 렌즈의 힘인가. 순대국은 고기 많이 들었고 순대가 3~4개 들어있다. 고기만 또는 순대만 주문도 가능하다. 문제는 국물이 좀 가볍다. 약간 심심하기도 하고. 국물의 부족함을 고기로 채운 듯한 느낌이랄까. 양천 목록으로

[개포] 백암왕순대 양재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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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10길 18-5 02-572-8033 2018-09-29 SAT 처음 그분과 데이트할 때 그분은 순대국을 안드신다 했지. 그런데 지금은 먼저 먹자고 해. 토요일 동네 식당을 헌팅하다가 발견한 백암왕순대. 백암왕순대는 모두 한 체인인걸까? 갈비찜백반이 좀 특이하다. 하지만 오늘은 순대국 먹으러 왔으니 순대국. 실내는 꽤 넓은 편 순대국집 기본 세팅 국밥 7 국물 적당히 진하고 건더기도 부속 많지 않아서 내 취향이다. 앞으로 집 근처 순대국은 여기 강남 목록으로

[방배] 아바이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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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31길 16 02-588-0886 ★★★★ 2016. 7. 4. 월. 월빅 전에는 밥을 간단히 먹자고 한 것이 바로 지난주였는데, 이 날은 속이 꽤 쓰렸는지 더위에도 불구하고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었다. 아, 여기, 전에 그분과 지미, 꼬물이 저녁 먹는다고 오라고 했는데 더워서 포기했던 그 곳이다. 그런데 순대국밥이 4천원?! 어쩔 수 없이(?) 순대국을 먹으러 들어오긴 했지만 그나마 간단히 먹으려고 순대국밥을 주문했는데, 주문하고 바로 후회했다. 국물을 좀 남기더라도, 천원 추가에 고기까지 먹을 수 있는 아바이정식을 주문했어야 했다. 이건 4천원짜리 비주얼이 아냐. 순대도 싸구려 순대가 아니고, 고기도 꽤 많은 양이 들어있다. 개인적으로 좀 부담스러워하는 머릿고기 위주인게 흠이라면 흠. 하지만 단가 맞추려면 그게 어디인가.

[정자] 통큰할매순대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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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198번길 22 031-714-2358 ★★★★ * 이후 게시물 2017.12.03  [정자] 통큰할매순대국 ★★★★★ 2015. 11. 3. 화. 직장 상사가 식당을 정확하게 지정해 주면 그것만큼 편한 것도 없다. 오늘 해장 식당으로 보스께서 지정하신 곳은 통큰할매순대국. 전부터 출퇴근길에 궁금하던 곳인데 잘됐다. 근처에 식당이 없는 골목에 큰 입간판 덕분에 눈에 확 띈다. 저렴한 가격덕분에 손님이 금방 들어찬다. 특히 주변 공사장 등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하긴, 정자동에 5000원으로 한기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겠나? 김밥천국 정도? 순대국특 6 순대국은 평범하게 맛있는 편. 가성비 생각하면 훌륭한 편. 김치도 맛있다. .......... 2016. 3. 25. 24시간 영업이라 아침식사를 하기도 좋다. 정자역에서 회사 가는 길에 아침을 먹을 수 있는 세 곳 중 하나. 나머지는 명동할머니국수 , 서울24시감자탕해장국 . .......... 2016. 3. 30. 수. 퇴근하고 출빠 전, 해장이 덜되어서 통큰할매순대국에 갔다. 평소처럼 얌전히 순대국 먹었으면 됐는데, 예전부터 눈에 밟히던 해장순대라면이 자꾸 신경이 쓰이는거다. 내가 왠만한 음식으로 괴식이라고 부르지도 않을 정도로 별 이상한 음식까지 잘 먹는데 얘는 그런 나도 거시기했다. 음식이 맛없거나 뭐 그런건 아닌데 그냥 얘는 정체를 모르겠다. 맛은 예상할 수 있는 그런 맛. 더 참을 수 없는건 일반 순대국밥에 비해 가성비가 현저하게 떨어진다는거다. 순대도 줄고 밥 대신 면이 들어갔으면.. 공기밥이 따로 나왔나? 어쨌든 순대 대신 라면이 들어갔으면 가격을 낮춰야 정상인데 천원이 더 비싸다. 어쨌든 궁금증을 해결하고 다시는 안먹는걸 위안 삼기로. ......... 2016. 6. 23. 목. 야근하려고 함께 저녁 먹은 후배가 순대철판볶음을 먹자길래

[폐업][정자] 춘업순댓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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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느티로 16 031-786-0300 ★★★☆ 2016. 5. 8. 일. 폐업 확인. 코다리냉면으로 변경. 2015. 9. 18. 금. 오늘 해장 팀점심은 순댓국. 팀원들에게 근처 자주 가는 순댓국집을 물어보니 '춘업'이란다. 발음이 이상해서 몇 번 연거푸 물어봤는데, 알고보니 춘업이란 순댓국집이 여기저기 꽤 많더라. 무슨 뜻인지는 한방에 검색 안되어서 포기. 참고로, 순'댓'국이 맞는 표현. 뒷글자가 된소리로 발음되면 사이시옷을 넣는게 맞단다. 외갓집처럼. 순대가 부들부들하면서 채소가 적당히 섞여 있어서 맛있다. 사진 돌리는 기능 좀 넣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