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애월오누이 제주 ★★★★
- 알찬 반찬은 좋았는데 주인공인 전갱이 식감이 알던 것과 좀 다르다. 전갱이도 생물이 있고 냉동이 있는건지, 푸석푸석한 동태 느낌이 났다. 국물도 좀 짰다. 각재기국 11.
전갱이 상태는 약간 아쉬웠지만 각재기국을 먹었다는 것으로 만족.
본격적인 2일차. 숙소를 나와 애월항 주변으로 아침식사 하러 가는 길. 애정하는 하나로마트를 지난다.
애월항 근처 수배한 식당 중 메뉴가 가장 끌렸던 각재기국을 판매하는 애월오누이다.
대충 스캔하고 각재기국으로 주분.
1인 세트가 있길래 반가워서 보긴 했는데 구성이나 가격이 좀 부담스럽다. 결정적으로 공통으로 들어가는 전복돌솥밥을 별로 안좋아한다.
조림, 두루치기도 2인 이상이라 패스. (어차피 각재기국이지만)
기다리면서 TV를 보는데 미국,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나온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구나.
1인 식사에 전이 나온다구요?
오 두부김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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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재기국 11 |
다 좋았는데 주인공인 전갱이 식감이 알던 것과 좀 다르다. 전갱이도 생물이 있고 냉동이 있는건지, 푸석푸석한 동태 느낌이 났다. 국물도 좀 짰다.
하지만 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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