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길 16코스 고내~광령 (14.8km, 5~6h, 2) 절벽에서 내려다 보이는 바당길의 장관과 수산봉, 항파두리유적지 등, 다양한 볼거리의 자연과 문화로 구성된 코스. 후반부는 다소 한적하다. 이전 게시물 2022-11-09 (제주) 올레 16코스 ★★★★★ 2021-05-27 (제주) 올레16코스 ★★★★★ 1일차 : 13:15~16:25 (3:10, 커피) 2일차 : 09:50~11:50 (2:00) 2026-03-01 SUN 수산봉의 명물 그네. 2회차는 오롯이 여유있게 걷는데만 집중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완주를 해버렸다. 앱 패스포트 추가 발급 관련 알아보지도 못했는데, 다행히 고내포구에 안내소가 있어서 여쭤보니 친절하게 본사로 확인까지 해주셨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앱 패스포트는 서귀포 센터에서 완주증을 받기까지 초기화나 추가 발급이 안된다고 한다. 실물 패스포트 추가 구매를 추천하셔서 본의 아니게 3회차는 다시 스탬프를 찍고 다니게 됐다. 1회차는 파란색이었으니까 이번엔 주황색 구매. 안내소 직원분이 다 걷고 마시라며 음료까지 챙겨주셨다. 감사합니다! 새 패스포트로 16코스부터 3회차 시작. 높은 언덕 덕분에 바닷가 풍경은 제주 전체에서 여기가 가장 절경이다. 뛸 맛 나겠다. 왜 찍었는지 판독 실패. 펜션이나 카페 때문에 찍은 것 같은데 정보성 사진은 꼭 줌을 쓰자. 매월초 이용하는 T멤버십 투썸 이벤트를 이용해서 커피를 마실까 했는데, 경로상 지점은 관광지라 그런지 모두 행사 제외다. 다행히 간판이 보이는 카페 애월언덕 사진. 궁금하긴 한데 분위기가 좀 거시기 했는지 들어가진 않았다. 리뷰를 봐도 취향에 맞을 것 같은데 흐린 날씨 때문이었을까? 큐티파이 에서 커피 브레이크. 오늘 코스 중간에에 마쳐야 하는데 수산봉을 지나며 버스가 없는 곳이라 버스 정류장과 가까운 지점을 찾는 중.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