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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원조남부막국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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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춘천시 춘천로 56 막국수 최고 맛집. 막국수 9, 메밀총떡 8 이전 게시물 2025-08-03  (춘천) 원조남부막국수 ★★★★★ 2024-05-11 (춘천) 원조남부막국수 ★★★★★ 막국수 8, 메밀총떡 7 2023-02-25 (춘천) 원조남부막국수 ★★★★★ 2021-01-23 (춘천) 원조남부막국수 ★★★★★ 막국수 7 2020-01-24 [춘천] 원조남부막국수 ★★★★★ 2018-11-11 [춘천] 원조남부막국수 ★★★★★ 2017-01-29 [춘천] 원조남부막국수 ★★★★★ 막국수 6 2015-12-13 [춘천] 원조남부막국수 (남부막국수별관) ★★★★★ 2026-10-24 SAT 두 말 하면 입 아픈 진리의 원조남부막국수 곱배기에 설탕, 고춧가루, 간장 추가.  포르투갈 여행으로 추석에 본가엘 못가서 늦은 춘천행. 점심 먹고 밭으로 바로 오라고 하셔서 고민 없이 네비 즐겨찾기의 남부막국수를 찍었다. 가게 앞에도 두 자리 주차가 가능하지만 바로 앞 공영주차장 자리가 항상 있는 편이다.   토요일이지만 점심 시간이 지나면 한산하다. 시골 사람들이 끼내 때를 더 잘 맞추는 편.  사진은 치웠지만 '대통령이 방문하신' 문구는 아직 메뉴판 구석에 남아있다.  가격은 작년과 동일 매주 월요일 휴무. 평소엔 상관 없고 명절엔 휴무일이 유동적이라 확인이 필요하다.  춘천식 막국수 먹을 때 꼭 여기 있는 양념들을 조금씩 넣으면서 본인의 취향을 찾아보길.  막국수(곱) 11k 나 곱배기 먹고 그런 사람 아닌데, 혼자 오면 사이드도 없고 보통 사이즈를 먹으면 사실 포만감은 딱 좋은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항상 곱배기. 가격은 2천원 차인데 양은 거의 두 배인 것 같다.  막국수 반찬은 무절임만 있으면 된다. 좀 심심하다 싶을 때 열무김치 한 번 씩 먹으면 딱 좋은 구성.  1차 비빔.  1/3쯤 먹은 후 커스터마이징. 내 취향은...

(정자) 찌마기 정자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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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19번길 9 1층 찌마기   조개찜을 메인으로 하고 계절에 따라 메뉴가 일부 바뀌는 것 같다. 가을엔 새우. 생새우 회가 상당히 크고 식감이 좋았다. 손님이 많아서 시작 시간에 맞춰가는게 좋다. 2026-10-22 WED 내가 생새우를 먹다니.  오늘 동기모임은 배신자들이 골프 치러 베트남으로 가고 SW와 둘이 대작. 원래 무슨 삼합집을 가려고 했는데 둘이 가면 다양하게 먹기 힘든 메뉴라 변경했다. 리뷰를 보니 요즘 새우철이라길래 찌마기라는 곳으로.  둘이니까 어딜 가든 자리는 있겠지 싶어서 설렁설렁 왔는데 아직 6시 전. 내부를 얼핏 보니 테이블이 반 이상 차있다. 그래도 자리는 남았고 SW 퇴근하고 오려면 30분 이상 남은 것 같아서 서성대는데, 다른 여자 손님 셋이 와서 직원과 얘기를 하더니 대기를 건다? 아마 오픈에 손님이 몰려서 음식 나가는 시간 때문인 것 같은데, 그냥 지금 주문이 밀려서 오래 걸린다고 하면 될 것 같은데 왜 굳이 밖에 세워두는지. 우리 식당은 벌써 대기자가 있다는 홍보 전략일 수도.  다도 부랴부랴 대기 넣고 10~20분 기다리다가 입장. 밑반찬이 알차다.  왠지 모르게 가독성이 떨어지는 메뉴판. 파악하는데도 한참 걸리고, 먹고 싶은게 많아서 결정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생새우 회 25k 생새우가 나왔는데 아직 살아서 꿈틀댄다. SW가 인상을 쓰며 징그럽다는데 결국 잘 먹음), 생각해보니 내가 아무 고민 없이 생새우를 시켰네? 징그러워서 머리 달린 것도 못 먹고, 갑각류 알러지인데? 심지어 몸통만 가죽(?)을 벗겨서 고통에 몸부림치는 잔인한 플레이팅. 포르투갈에서 새우를 많이 먹다보나 만성이 된건가. 지금 잠깐 고민을 해봤는데, 내가 징그럽다고 느끼는 건 대상이 살아있는 생물이라는 실감이 날때다. 예를 들어 썰어 놓은 돼지 살점은 그런 느낌이 하나도 들지 않으니까. 새우도 자주 먹다 보니 생명체보다 식재료로 받으들이게 된게 아닐까? 머리도 생선처럼 얼굴처...

(광교) 반치앙마이 광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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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38 광교더샵 레이크파크 B07, B08호   팟타이는 괜찮았고 똠얌꿍은 풍미가 너무 약했다. 가격대는 다소 높은 편이나 호수 뷰와 분위기가 좋다. 모임이나 데이트로 좋을 듯. 2026-10-18 SUN 광교 뷰 맛집.  화제의 오디세이. 용아맥을 기다렸으나 스크린쿼터 이슈로 조만간 상영이 끝날 것 같아서 광교 IMAX로 예매했다. 예매가 열리고 자리가 차는 속도로 봐서 나처럼 느긋하게 확인해서는 어차피 안될 것 같았다. 영화는 집에서 혼자 눈 앞의 모니터로 보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편. 그동안 극장은 주로 헌혈하고 받은 영화권이나 통신사 혜택으로만 갔는데, 오디세이만큼은 반드시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나도 홀랑 넘어갔다. 그러다보니 아이맥스조차도 처음 가보는데, 확실히 스크린이 크긴 한데 압도적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멀티플렉스가 지배하기 전 옛날의 극장들은 원래 스크린이 크지 않았나? 어쨌든 영화도 좋고 아이맥스로 보기도 잘했는데 용산 아이맥스는 어떻게 다른걸까 더 궁금해졌다.  서울 끝자락에 살아서 경기도 접근이 좋은 편. 광교도 차로 30분이 안걸렸다. 그런데 광교가 이렇게 멋진 동네였나? 원천호수를 둘러싼 아파트 단지 1층에 식당가가 즐비한데, 주상복합이라도 앞이 탁 트여있으니 묘하게 외국같은 느낌이 들었다.  식당 몇 군데를 수배했고 그분께서 태국음식은 선택하셨다. 비가 안왔으면 분위기가 더 좋았을텐데 아쉬움. 비 내리는 호숫가도 나름 낭만 있었다.  ' 체인인 것 같은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높아서 간단히 식사만 주문했다.  팟타이 14k 쉐프가 태국인이라던가 태국 현지의 맛이라는 리뷰가 많던데, 확실히 현지 재현도는 좋았다. 팟타이라는 음식 자체가 향신료가 지배하는 영역이 크다보니 일정 수준 이상 되면 특별히 더 맛있거나 하지는 않은 것 같다.  똠얌꿍 하프사이즈 13k 문제는 똠얌꿍에 똠양을 적게 넣은 건지 국물이 너무 밋밋...

(Doha) Al Maha Lounge - Nor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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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 Al Maha Lounge - South : 24h B Sleepover - South : 24h C Al Maha Lounge - Southeast : C1~4 / 24h Al Mah Lounge - North : C14 / 24h Sleepover - North : C30~31 / 24h 2026-09-16 WED A stopover in Doha.  I've been thinking that I've transferred in Doha several times, but the last record I could found from blogs was 2010. I knew that Inchon is one of the biggest and finest aiports in the world, but Doha is never worse than it. Also Doha aiport seemed decorated better.  A table for animals.  Going to C14 where Al Maha Lounge North is located.  Why depressed statue in the airport? She's also found it.  Are you sure this is your best? What about the legs? You can access the lounge by elevators.  Once you arrived on the upper floor, there's a reception and the lounge is devided into left and right side. The size and everything is similar but I've found that the one on the left has an open bar, while another is served by staff. Someone may prefer the 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