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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포) 케니스테이 제주 모슬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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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중앙로 22 케니스테이 제주 모슬포   깔끔한 우수한 가성비의 숙소. 방어거리에서 거리가 좀 있는 것이 단점.  ₩127,440 /4 = 31,860 Booking.com 2025-10-31 FRI 서귀포에 이어 이제 모슬포도 케니스테이.  화순에서  올레길 9코스  마치고 버스로 모슬포 이동.  가방도 잘 도착했다.  화순금모래해변 고양이.  내일 들어갈 가파도 운행정보 재확인. 제주 주변 섬으로 가는 배는 기상상황에 따라 수시로 취소되기 때문에 꼭 확인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렇게 전날 멀쩡하던 배도 다음날 아침엔... 다음 게시물에서 계속) 안덕농협에서 버스 탑승. 처음에 올레길을 걸을 땐 '어차피 가끔 오니 돈 걱정하지 말고 먹자'며 5만원짜리 고등어회에 술까지 6~7만원을 혼자서 잘 먹었는데, 이제 가끔 오는게 아닌 것 같으니 좀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모슬포엔 재래시장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대안으로 하나로마트 대정농협 을 발견. 숙소로 바로 가는 계획을 즉성에서 변경해서 버스에서 내려버렸다. 일단 생각보다 꽤 커서 놀랐고, 이 정도 규모면 당연히 회도 다양하게 있을 것 같았다.  역시! 거리가 좀 애매한데 도보 22분이면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지만, 큰 차도라 걷기 좋은 길이 아니고 하루 종일 걷고 나서 또 이 길을 걷기 유쾌하진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온 김에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샀더니, 모슬포 시내 홍마트 에서도 회를 파네?! 네이버 상으로는 이름이 케니스테이로 바뀐 것 같지만 간판 등은 아직 호텔 케니다. 지난번에 지나면서 보긴 했지만 모슬포 지역 규모에 비해서 꽤 크다.  서귀포와 마찬가지로 키오스크 셀프 체크인 시스템. 아무나 드나들 수 있는 문 바로 옆이라 좀 불안했지만 어쨌든 가방이 잘 도착했다.  카드키도 키오스크에서 발급.  서귀포점과 동일한 방 구조. 작지만 깔끔하고 잠만 자기 불편함이 없다....

(서귀포) 케니스테이 제주 서귀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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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동문로 42   제주에서 가성비 최고의 깔끔한 호텔. 서귀포, 모슬포 지점. 30 (Booking.com)  이전 게시물 2021-05-30  (서귀포) 호텔 케니 서귀포 ★★★★★  18 (복지몰) 2020-10-10  (서귀포) 호텔 케니 서귀포 ★★★★★ 2025-08-30 SAT 갓성비 숙소, 케니스테이.  올레길 베이스를 서귀포로 잡는다면 더 알아볼 거솓 없이 케니스테이. 갓성비 최강의 숙소다. 원래 '호텔 케니'였는데 이름이 바뀌었고, 모슬포에도 지점이 생겨서 10월에 잘 이용했다. 큰길쪽은 주차장이고, 출입구는 건물 뒤에 있다.  1층 로비. 데스크가 있지만 직원은 없고 키오스크를 이용한 무인 체크인 시스템이다.  키까지 키오스크로 출력(?) 가방을부탁해 서비스로 배송된 가방 픽업.  전엔 1인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에이전시를 통해서 그런지 더블룸이다. 뭐 어차피 가격은 비슷하니까.  깔끔하다. 제주도에 3만원 내외 숙소는 많지만 청결도 여기처럼 최상급인 곳은 없다.  2025-08-31 SUN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에서 회 구입 후 1층 식당에서 식사 가능. 제주 (2025.8) 목록으로

(제주) 찰리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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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서사로 128   탐나홀 근처 저렴한 숙소. 방이 넓은 편. 호텔스닷컴 28.8 2024-10-12 SAT 출빠 후 서울 가기 전 묵을 숙소. 호텔스닷컴 28.8 올레길 2코스  마치고 일단 짐 가지러 숙소로. 짐 부치고 제주시로 바로 가면 될 껄 생각을 못했다.  숙소 근처에서 다시 제주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특이한 버스가 있다. 옵서버스라는 건데 차가 없으면 이동이 힘든 제주도에서 호출 및 예약 기능을 이용해서 변칙적으로 운행하는 듯 하다. 운송사 입장에서는 승객이 거의 없는데 주기적으로 운행을 하는 것도 비용적으로 손해이지 합리적인 시스템이다.  내릴 곳 확인.  중앙을 지나는 노선이 해안도로 노선보다 빠른 것 같아서 탔는데, 중간에 영어 마을이라도 있는지 외국인이 잔뜩 올라타서 산속을 달리니 뭔가 내가 외국에 배낭여행 온 느낌이었다.  일반적인 비즈니스 호텔. 왜 항상 호텔 지하엔 유흥주점이 있는가.  1층에 리셉션이 아주 작게 있다. 일하시는 분이 친절하진 않았는데 뭐 그러려니.  전반적으로 평범한데 저렴하니 만족.  제주 (2024.10) 목록으로

(성산) 성산아쿠아비치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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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주동로 4258 가격 대비 깔끔하고 넓은 방. 멀리 바다가 보이는 나름 오션뷰. 1층 편의점, 주변 식당 다수. 사장님 친절.  호텔스닷컴 33,560   2024-10-09 WED 그동안 올레길 다니면서 습득한 숙소 선정 원칙은, 숙소 기준 좌우 2개 코스 정도는 커버가 가능하니 가능한 숙소 이동을 줄이는 것이다. 하루 1.5코스 기준으로 이번 일정의 중앙 지점은 세화나 종달 쯤인데 이 주변에는 밤에 고등어회를 먹을 수 있는 상권이 없어서, 약간 동쪽의 성산이 우도 들어가기도 편하고 적당해 보였다. 성산포 자연산 회센타 나 세영수산 같은 검증된 고등어회가 있는 성산일출봉 근처로 잡고 싶었는데, 금액 차이가 좀 있던가 그래서 내륙 쪽의 고성리 위치한 성산아쿠아비치호텔로 예약했다. 호텔스닷컴에서 1박 평균 33,560원으로 꽤 저렴했다. 이 참에 이쪽 고등어회 탐방도 할 겸. 월정리에서  올레길 20코스 를 중단하고 버스로 이동.  제주 치고는 꽤 원거리였지만 어차피 내일 한 번만 다시 오면 되니까. 다음부터는 점점 동쪽으로 이동해서 버스 이동 거리가 짧아진다.  가방배송업체에서 내 짐이 무사히 도착했다는 연락. 처음 이용해 봤는데 예정보다 도착시간이 늦다는 것 외에 큰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내가 항상 걷다가 늦게 들어오니 이것도 사실 문제는 아니다.  다행히 가방 사진과 동일한 입구. 저렴한 숙소인데 생각보다 건물이 번듯하다.  다시 만난 가방. 일반 호텔처럼 직원이 상주하지는 않는 듯 한데, 전화로 연락해서 어렵지 않게 체크인 했다.  밤이라 안보이지만 다음날 보니 바다가 약간 멀리 보이는 나름 오션뷰고, 크기도 넉넉하다. 이 가격대 치고 깔끔하고, 사장님도 친절하고, 1층은 편의점, 주변에 식당도 많고 여러모로 만족스럽다.  옷이나 짐을 대충 던저 놓을 수 있는 소파까지.  욕실도 크고 깔끔. 2024-10-11 FRI 아침에 일어나보니 (저 ...

(제주) 제주스테이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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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무근성7길 22 가성비 훌륭. 최고 친절했던 직원. 동문시장 도보 가능. 2024-10-08 TUE 올레길 2차전을 위해 10월 입도. 이번 일정의 베이스캠프인 성산으로 바로 이동할까 했는데 너무 늦어서 고등어회를 못먹을 것 같아서 제주시 숙박 후 이동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성산으로 바로 이동하려던 이유가 다음날 일찍 걸으려던 건데, 생각해보니 첫 코스가 제주시에서 가까우니 가방을 배송업체에 맡기고 제주시에서 출발하는게 일정 상 더 이득일 것 같았다. 그래서 제주시 숙소는 고등어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선정.  간다 제주.  안녕 제주 이제 관덕정이 막 동네 같고 그렇다.  지도 상으로 볼 땐 잘 감이 안왔는데 관덕정에서 가깝다. 체크인 도와주신 분이 지금까지 만나본 호텔 직원 중 가장 친절했다. 심지어 비즈니스급 호텔인데 엘리베이터까지 짐을 들어주시기도 했다.  생각보다 깔끔한 내부. 무려 침대가 둘이다.  제주 (2024.10)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