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u Quoc) Quan Cat Restaura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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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đường Lê Thúc Nha, Tổ 3, Ông Lang, Kiên Giang, Vietnam Various seafood menu. Kind staff. previous article 2023-11-23  (Phu Quoc) Quan Cat Restaurant ★★★★ 2025-11-27 THU My favorite.  I wanted to revisit my favorite places one by one. Sine we had lunch at  Tim Coffee , now Quan Cat for dinner.  Sagon is only 20k. God bless Vietnam. Today's Vietnamese: Hai San - Seafood. Saigon Red 20 Two young girls in school uniforms came in and changed to the restaurants' uniform. It seemd to be run by a family. Everyone was so kind.  BANH XEO HAI SAN 120 Pancake With Seafood Served With Chili Fish Sauce And Vegetables SUP HAI SAN 50 Seafood Soup Grilled Scallop 120 On the way to get massage. Welcome snack in the massage shop. I've seen this like a hundred times in Netflix, but it was the first time to meet one. Phu Quoc (2025)

(제주) 더제이드호텔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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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관덕로15길 7-1 더제이드 호텔   옥림여관을 현대식으로 개조. 싱글룸이 있어서 혼자 숙박하기 좋다. 세면대가 방에 있어서 편리. 모두 만족스러웠으나 복도 쪽 방음이 최악이었다. Single Room 36,987 (Booking.com) 2025-11-04 TUE 세면대가 바깥에 있어서 좋았다.  14코스  마치고 버스로 제주시 이동. 숙소로 들어가기 전, 마감할인을 기대하며 동문시장부터 들른다.  오놀도 유남수산. 무슨 이유에선지 여기서 자주 사게 된다. 늦게까지 하셔서? 예약 사이트나 지도 등 공식 명칭은 '더제이드호텔앤카페'인 것 같은데 간판이나 더 큰 로고는 한글/한자로 '옥림장'이다. 옥림장 발음이 어려우니 비한자권 관광객을 생각한다면 괜찮은 선택이다.  1층은 좁은 공간에 체크인 카운터만 있는데, 나머지는 옥림사운즈라는 카페&바를 운영하고 있다.  1970년도부터라고 하니 실제로 옥림여관이라는 곳이 있었던 듯 하다.  작지만 나름 보통 호텔같은 인테리어의 체크인 카운터도 있다. 실제로는 요즘 트렌드대로 비대면이지만.  바베큐나 현장에서 구매한 음주가 가능한 것 같다. 대관을 통한 프라이빗 파티도 종종 있는 듯.  안내문에 나온 분위기와 썩 어울리지 않는 시설로 봐서 실제 운영을 안한지 좀 된 것 같기도 하다. 살짝 어두운 복도.  세면대가 방에 있으니 손을 씻거나 회를 먹으면서 먹고 나서 정리하기 좋다.  1인실이라서 침대는 싱글.  냉장고, TV, 개방형 수납공간 등, 구조가 괜찮은 것 같다. 개인취향이긴 한데 서랍이나 장 형태로 되어 있으면 체크아웃 할 때 두고가는 물건이 있을까봐 불안하다.  마지막 날이니까 먹고 죽자(?).   2025-11-05 WED 7:10 비행기라서 새벽같이 체크아웃.  미풍해장국이 네이버지도 상 5시부터 영업이라길래 기대를 하고 찾아가 봤는데, 4:55 불도...

(한림) R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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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한림읍 월령안길 24 R14   선인장 자생지 앞 아담한 카페. 조용하고 뷰가 좋다. 백년초 소프트 아이스크림 5.  2025-11-04 TUE 14코스  중 아이스크림 브레이크.  선인장자생지는 공사 때문에 못들어가고 아쉬운 마음에 코스 전반부 끝난 기념으로 잠깐 쉬기로 했다. 커피보다는 아이스크림인데 마침 앞에 있던 카페는 사람이 많아서 안내키기도 하고 아담한 크기의 카페에서 백년초 아이스크림을 팔길래 냉큼 들어갔다.  작다고는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생각보다 더 작았다. 바 자리가 3~4명 분 있었고 작은 테이블이 한 둘 있었던가 그랬다.  궁금하긴 하지만 더 먹고 싶은게 그렇게 많은데 제주에서 이런 간식을 먹을 일이 있을까? 백년초 소프트 아이스크림 5. 맛은 딱 생각한 정도였는데 조용하고 뷰가 좋아서 마음에 들었다.  다음까지 영업 잘 되시길.  제주 (2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