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u Quoc) Tim Coff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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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W7R+569, Ông Lang, Phú Quốc, Kiên Giang, Vietnam   Favorite restaurant in Phu Quoc. The name ends with "Coffee" but it's not just cafe but bar and fine restaurant. The "Vietnamese Traditional Restaurant" in Google Map seems to be the same place.   2025-11-27 THU We're back! I tried to withdraw cash but none of the ATMs working. We had to eat breakfast at  Bamboo Bistro  because it was too early, but we came back to our favorite restaurant for lunch. Our favorite table was removed though.  Pineapple pancake.  And Bivina of course.  Another pancake.  Phu Quoc (2025)

(한림) 올레길 14코스 (3번째, 정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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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14코스 저지~한림 (19.9km, 6~7h, 2) 저지부터 월령까지 밭과 숲길로 이루어진 전반부와, 협재, 금능을 거치는 바당길의 후반부로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다. 전반부는 지루한 편이고, 협재나 금능은 관광지 느낌이 강하다. 출발지 이후 전반부 식당 없음. 이전 게시물 2021-11-08  (제주) 올레 14코스 ★★ 2021-05-28  (제주) 올레14코스 ★★ 12:15~16:20 (4:05, ½) 2025-11-04 TUE 마지막 날이라고 마중 나온 들고양이.  웃뜨르항아리 에서 점심 먹기 전에 찍어 놓은 거라 타임스탬프가 한 시간 빠름.  어제 넘어온 저지오름. 왼쪽이  13코스 , 오른쪽이 14코스다.  월령 선인장 군락지도 못들어간다니 완전 가는 날이 장날이다.  요즘 가끔씩 실버타운이니 타운하우스니 얘기를 하다보니 이런 곳도 눈에 들어온다. 살기엔 동네가 좀 심심해 보인다.  사유지는 최대한 피해 없게 통과.  "오시록헌 농로 : 오시록헌은 아늑하다는 의미의 제주어이다. 밭 길을 걷는 느낌이 오시록해서 제주올레에서 오시록헌 농로라고 이름지었다." "움푹 패인 지형을 제주어로 굴렁지다고 한다. 제주올레에서 새롭게 개척한 이 길은 굴곡이 있는 숲길이이므로 굴렁진 숲길이라고 이름지었다." 안녕 가까이서 인사하고 싶었는데 총총 사라져 버렸다.  가방 먼저 무사히 제주시에 도착.  단조로운 숲길이 끝나고 수로가 보이기 시작하면 월령이다.  전에 왔던 카페.  데크 공사중이라 진입 불가. 이 길이 코스에서 그나마 괜찮은 부분인데.  아쉬운 마음에 평상에 누워 바다 구경이라도.  중간 스탬프.  비양도 설명인데 사진을 너무 작게 찍었네.  우리들의 블루스 버스 정류장 자리. 사진을 정면에서 직었어야 했네.  여기가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해녀들이 해물 손질하 던 곳인 것 같다.  예...

(한경) 올레길 14-1코스 (2번째, 역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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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14-1코스 저지~서광 (9.3km, 3~4h, 1) 코스의 최대 장점이자 개인적으로 넘사벽 오름으로 꼽는 문도지오름이 사유지 이슈로 제외되면서 매력이 크게 줄어버렸다. 차라리 예술인 마을을 구경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 종점 후 길이 이어지니 않으니 티뮤지엄 구경 후 숙소로 돌아가도 좋다. 코스 내 식당 없음.  이전 게시물 2021-11-06  (제주) 올레 14-1코스 ★★★★★ 8:55~11:15 (2:20)    2025-11-04 TUE 오설록 녹차밭.  영자네 국밥 에서 아침식사하면서 오설록 가는 버스 시간 검색. 지난번엔 모슬포 숙소로 돌아오기 위해 정방향으로 진행해서 오설록에서 끝냈는데, 이번엔 체크아웃 후 14-1코스, 14코스 순으로 제주시 쪽으로 진행한 후 바로 제주시 숙소로 이동할 꺼라서 역방향이다. 버스 간격이 1시간 이상이라서 시간을 잘 맞춰야 한다.  정류장에서 재확인. 모슬포항이 기점인가 보다.  버스는 오설록 앞 교차로에서 내린다.  스탬프는 정면에서 녹차밭을 봤을 때 좌측 반대편에 있다. 다른 코스와 이어지지 않는 코스다 보니 표식이 없어서 지도를 안보면 찾기 어렵다.  "오설록 티뮤지엄 : 드넓은 녹차밭 사이에 자리잡은 국내 최대의 차 종합 전시관이다.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구와 세계의 찻잔 등 차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전망대에서는 녹차밭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그런데 올레 앱을 켜자마자 엄청난 비보가 전해졌다. 문도지오름이 사유지 이슈로 코스에서 제외되었다는 것. 일시 우회도 아니고 코스 변경이라니!  "곶자왈 : 나무와 덩굴 따위가 마구 엉클어져 수풀같이 어수선하게 된 곳을 제주말로 곶자왈이라고 하다. 보온 보습 효과가 있는 곶자왈은 북쪽 한계 지점에 자라는 열대 북방한계 식물과 남쪽 한계 지점에 자라는 한대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세계 유일의 독특한 숲이다. 한겨울에도 푸른 숲인 곶자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