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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u Quoc) Phu Quoc Night Mark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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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Đường Nguyễn Trãi, Khu 1, Phú Quốc, Kiên Giang, Vietnam   Must visit if you like Aisan night markets. Shop, get massage, and enjoy cheap seafood. previous article 2023-11-26  (Phu Quoc) Phu Quoc Night Market ★★★★★ 2025-11-29 SAT Early entrance to the night market.  On a bridge over Duong Dong River . After having Bahn Mi at  Bánh mì Nhung , we took a long walk to the night market, since we need to make room for seafood.  Vietnameses are such coffee lovers.  Lotteria in Phu Quoc? What are those you put in the hot pot? The Korean on the wall says "Koreans' favorite No.1 fresh seafood restaurant in Phu Quoc". If you say you're the best yourself, somehow it's harder to believe. The reviews say it.  Ra Khoi Restaurant Another Korean sign.  I wanted to try Bahn Xeo at  Bánh Xèo ÚT LẸ , but the building had a different sign and the menu didn't have Bahn Xeo. Now the Google Maps updated it as permanently closed.  We're back. It seems t...

(제주) 동문재래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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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관덕로14길 20   포장형 상점 기준 1만원 회가 마감세일 시 8천원. 3개는 2만원. 식당형은 고등어회 2만원. 이전 게시물 2024-05-15  (제주) 동문시장 ★★★★★ 2026-02-27 FRI 그러고보니 2024년 5월 첫 방문 후 동문시장을 여러번 재방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게시를 안했는데, 이 블로그의 작성 단위인 '장소'와 좀 다른 개념으로 느껴 왔던 것 같다. 곰곰히 생각해 봐도 스스로 이해하기 어려운 로직이라 설명도 힘든데, 이를테면 제주에 오면 당연히 들러야 하는 제주공항 같은 곳이랄까? 김포에 도착하니 항공편 지연 안내 카톡이 온다. 어차피 오늘은 숙소에서 고등어회 먹는 일정이라 크게 상관은 없는데, 문제는 동문시장 횟집들이 문을 닫을까봐 걱정이다.  21:22 기준, 유남수산 등 저렴한 소형 상점은 모두 문을 닫았고, 문을 연 곳은 우리수산과 올레수산 뿐이다. 소형 상점은 9시까지 영업이라고 일단 보면 될 것 같다. 두 곳 큰 차이는 없을 것 같고, 단지 올레수산은 전에 매장 내에서 먹은 적이 있고, 가게 앞이 좀 더 복잡해서, 이번엔 우리수산으로 결정했다.  고등어회 20 확실히 포장 전문에서 구매한 1만원짜리 고등어보다 색감이나 상태가 좋아 보이긴 하는데, 가격은 두 배고 양은 오히려 적어 보인다. 상당히 고민되는 부분이라 ChatGPT에게도 물어보았는데, 단순히 포장형 vs 식당형 상점, 곁들임 여부, 로컬형 vs 관광객 타겟(호갱?)의 차이라고 한다. 나중에 양쪽 가게에 물어보고 대답을 비교하면 뭔가 답이 나올 것 같다. 일단 당분간은 시간이 되면 포장형으로.  딱새우 10 제주 (2026.2)

(송파) 가락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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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중대로 55-2   굳이 설명이 필요 없지만 훌륭한 가성비로 신선한 회로 먹을 수 있는 곳. 노다지수산, 온달수산 추천. 노다지수산  ★★★★★ 온달수산 2025-12-14 수산대전 상품권 유효기간 도래 기념 대방어 feat. 도미 가락몰은 두 번째 오는 것 같은데 지난번엔 지상에 주차해서 지하 주차장이 이렇게 잘되어 있는지 몰랐다. 집에서 15분 밖에 안걸리던데 왜 자주 안왔을까? 먹는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그분께서, 차로 이동하는 15분 남짓하는 시간 동안 검색한 결론은 노다지수산.  확실히 대방어 철이라 가게마다 대방어를 주력으로 홍보하고 있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렇게 가게가 몰려 있는 곳에선 가성비의 차이는 크게 없을 것 같다. 친절함과 소소한 서비스 차이 정도랄까? 그래도 여기는 중량을 표기한 부분이 바람직했다. 다른 곳도 가격은 동일하나 중량까지 기재한 곳은 거의 없었다. 사장님 왈, 다른 곳보다 더 많이 주신다고.  대방어를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왠지 실제로는 처음 보는 듯.  주문하고 계산을 하면 (아마도 별도 계약된) 초장집으로 직접 안내해 주신다.  회양념이락 명목으로 자릿값 인당 5천원 나쁘지 않다.  대방어+도미 (小, 600g) 70 수산대전 상품권을 30% 할인가로 구입했으니 49000원인 셈.  확실히 이제 대방어에 기름기가 올라서 11월초 제주에서 먹었던 것보다 눈에 띄게 색이나 조직이 달라 보였다.  지리 10 사장님이 매운탕 먹을 건지 물어보시길래 지리로 부탁드렸다. 회를 떠서 초장집에서 먹을 때 매운탕이나 지리는 필수다. 일단 회를 뜨고 남은 부위를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살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회를 포장한 사람들이 모두 그 회에 들어간 재료를 탕으로 소비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내가 먹은 회보다 좋은 서더리로 만든 탕을 먹을 수도 있다. 제주도에서 혼자 고등어회 한 마리 먹고, 지리는 다금바리로...

(서귀포) 서귀포매일올레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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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340   괜찮은 가성비로 회 포장. 딱새우 10. 온누리상품권 이용 가능. 식당별 올레수산회센터 ★★★★★ 바다수산  ★★★★ 황금어장  ★★★ 딱새우 10 2025-08-30 SAT 야식은 딱새우.  어차피 숙소 가는 길이라 잠시 시장 사전답사를 했다.  동문시장 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처음 둘러보는 곳인데도 낯설지가 않다.  철판구이는 여기도 있네.  지난달 렌트하면서 받은 카페패스로 아이스크림 겟. 카페패스 가맹점이 별로 없어서 아이스크림을 더 많이 먹은 듯.  가게 별로 대충 구성이랑 가격대를 비교.  숙소에서 이 정도 거리.  이른 저녁으로  위미항활어회센터 에서 고등어회를 이미 먹어서 야식은 간단히 딱새우로. 딱새우 단품은 어느 가게나 가격이 만원으로 동일해서 큰 고민 안하고 포장해왔다.  구입한 곳은 황금어장 . 딱새우 10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가성비로 괜찮았다. 2025-08-31 SUN 내부가 복잡해서 방향 찾는데 도움이 될까하고 찍어봤지만 여전히 모르겠다.  시장내 상점도 비교해 보고 싶어서 일부러 어제와 다른 바다수산 에서 구입해봤다. 구경하다 10분인가 나중에 오라고 하시는게 오히려 신뢰가 갔다.  전에 대기자가 넘치던 식당이었는데 상호도 바뀐거 같고 한산해졌다.  2025-09-01 MON 오늘도 야식은 올레시장. 오늘은 또 다른 식당을 찾았는데 보는 눈이 점점 좋아지는건지 방문한 세 곳 중 가장 좋았다.  마지막 밤이니 온전히 고등어로.  고등어회 20 백김치랑, 채소를 곁들인 양념장을 챙겨주셔서 고등어회 먹기 딱 좋았다.  상태도 굳. 동문시장보다 훨씬 낫다.  많이 걸었으니 되었다.  제주 (2025.8)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