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올레길 7코스 (2번째, 정방향) ★★★★
올레길 7코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서귀포 버스터미널 (12.9km, 3-4h, 2) 서귀포 시내 주변과 한적한 바닷가, 들판 등을 지나며 칠십리시공원, 외돌개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전반적으로 편한 길로 구성. 초반에 식당이 없으니 식사 후 출발 추천. 삼매봉은 계단을 피하려면 정방향. 강정항을 지나는 경로가 끊겨서 아쉽다. 이전 게시물 2021-05-30 (제주) 올레 7코스 ★★★★ 대로변 등 다소 지루한 구간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 07:55~12:50, 4:55 소요 (정방향, 식사 1회, 카페 1회 포함) https://www.jejuolle.org/trail#/road/07 (STAMP) 제주올레여행자센터 칠십리시공원 0.6km 삼매봉 오르는 길 삼매봉 팔각정 솔빛바다 3km 외돌개 주차장 폭풍의언덕 외돌개 전망대 "외돌개는 화산이 폭발하여 분출된 용암지대에 파도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돌기둥이 홀로 서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 규모는 높이 20여m, 폭 7~10m이다. 구멍이 작고 조밀한 회색을 띠는 조면안산암으로 형성되어 있다. 주변 해안은 파도의 침식으로 만들어진 절벽과 동굴이 절경을 이룬다." 돔베낭길 주차장 "기암절벽에 상록수가 울창한 숲. 동쪽의 문섬과 새섬. 남서쪽의 범섬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곳이다. 돔베는 제주어로 도마, 낭은 나무를 뜻한다. 예전에는 도마처럼 잎이 넓은 나무가 많았다고 한다." (WATER) 속골 "수량이 매우 풍부하고 골짜기가 깊은 계곡이 바다까지 이어진다. 마을 주민들이 여름 더위를 식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수봉로 "올레군들이 가장 사라하는 자연생티길. 세 번째 올레 코스 개척 시기인 2007년 12월, 길을 찾아 헤매던 올레지기 '김수봉' 님이 염소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삽과 곡괭이만으로 이 길을 만들었다." 일냉이 공물 법환포구 8.5km 배염줄이 (STAMP) 두머니물 공원 9.8km 법환초 10.5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