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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 올레길 4코스 (3번째, 정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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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올레길 4B코스 표선~남원 (19km, 5~6h, 2) 전반부는 표선해수욕장에서 토산리까지 계속 해안을 따라간다. 똑같은 바다라 지루할 만도 한데 제주 다른 지역과 달리 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초중반에 식당이 거의 없음. 이전 게시물 2025-08-30  (표선-남원) 올레길 4코스 (2번째, 정방향) ★★★ 2022-05-05 (제주) 올레 4코스 ★★★ 12:05~18:20 (6:15, 커피, 식사)   2026-05-04 MON 2026년 4월 마지막 올레길. 어쩌면 평생 마지막일지도.  올레길 2코스  전반부 숙제를 끝내고 버스로 표선으로 이동했다.  제주민속촌 주차장 입구 민속촌은 언제 가보려나? 4코스 시작 스탬프.  스탬프 찍자마자  표선카페 7부두 에서 커피 브레이크.  당케포구   갯늪 "표선 서남쪽 해안 갯가에 있는 습지로, 테우도 댈 수 있었던 넓은 늪이다." 식당 후보에 올리려고 찍은 것 같은데 네이버 지도에 검색이 안된다. 그새 없어진건가? 세화 2리 해녀의집 식당 여기 어디가 '해병대길'인 것 같은데, 공식 명칭이 아니고 올레길에서 붙인 이름이다 보니 정확히 어디를 말하는 건지 알기 어렵다. 푯말은 어렵더라도 공식 웹사이트에 사진 설명이 같이 있으면 좋겠다. 해병대가 힘들게 만든 길 옆으로 편한 길이 새로 생긴 것 같기도 하다.  산열이통 도 마찬가지. 일주동로를 가로지르기 전 공원에 마침 평상이 있어 양말까지 벗고 작정하고 쉬어본다.  토산2리마을회관 전방 100m 원래 이름인 '알토산 고팡'이 뒤에 있던 식당인데 이전해서 '토산2리마을회관 전방 100m'로 애매한 이름이 되어버렸다. 올레 스탬프를 받아줄 곳이 그렇게 없나? 4코스 중간 스탬프.  송천 지금은 물은 말라버리고 지나던 자리만 남아있다.  왠지 제주 태생이 아닐 것 같은 낯선 거대한 나무. 신흥리 마을을 지나는데 누가 불러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