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커피에디터 ★★★★★
- 복잡한 반월당 한 켠에 아담하고 조용한 카페. 귀여운 강아지(?)의 인사는 덤.
2026-02-21 SAT
그분 볼일 보시는 동안 혼커피.
대구의 핫플(맞겠지?) 반월당역 근처에 카페야 넘치지만 내가 찾는 곳은 작고 조용하고 저렴한 곳. 이 카페를 발견하는 순간 아 여기구나 싶었다.
퇴직하고 창업한 느낌의 나이 지긋하신 사장님이 친절하게 내어주신 커피. 커알못이라 커피 평가는 못함.
들어갈 때만 반겨주던 멍뭉이.
그래도 가끔 한 번씩 이렇게 와서 아는 척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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