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류센소 동성로점 ★★★★★
- 진한 돈코츠 국물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면서 무언가의 감칠맛으로 약간 대중적인 맛. 류센소(돈코츠) 11. 대기가 있어도 회전이 빠른 편이다.
2026-01-25 SUN
동성로 라멘 맛집 발견.
점심 메뉴를 물어보시길래 짤릴 각오로 라멘과 몇 곳을 추천했는데 왠일로 라멘을 먹자고 하셔서 방문한 류센소. 들어서자마자 대기석이 가득이길래 돌아나오다가 그래도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볼까하고 명단을 봤더니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3~4팀 있었지만 5~10분 만에 자리가 났다.
나는 당연히 돈코츠인 '류센소', 그분은 굴이 들어간 겨울 시그니처라는 류센소 카키.
반찬이 은근 괜찮았다. 마늘도 통마늘이 아닌 간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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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끼교자 6 |
언제 올지 몰라 주문한 야끼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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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센소 11 |
"돼지사골을 장시간 우려내서 진하고 부드러운 후쿠오카 하카타식 돈코츠라멘"이라는 네이버 설명. 확실히 국물이 진하면서도 고명인지 무언가로 느끼함을 살짝 잡아줘서 먹기 편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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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센소 카키 13 |
"신선한 제철굴을 사용해서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인 류센소 겨울 시그니처" 국물이 소유 베이스인 듯 깔끔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맛이다.
어디서 많이 들은 노래다 싶어 찾아보니 챌린지가 유행해서 릴스에서 많이 들었나보다. #귀여워서미안해챌린지
내가 남긴거 아님. 내꺼 다 먹고 그분 남긴 거 국물 위주로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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