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입구) 요이땅 ★★★★★
- 쿠시카츠를 주력으로 하는 아담한 이자카야. 모츠나베 등 세트로 주문도 가능하고, 전반적으로 가격대는 부담 없는 편이다. 중심가에서 살짝 떨어져서 조용하다. 입구 옆에서 생맥주를 서서 마실 수도 있다. 일반 소주가 없는 것이 좀 아쉽다.
2026-06-24 WED
숙대입구에서 루프탑스테이에서 1차 후 2차. 즉석에서 수배해서 들어갔다. 테이블 3~4개에 나머지는 바 자리로 내부는 아담한 편. 서양식으로 입구 옆 입식 테이블에서 서서 맥주가 가능하다. 테이블은 3~4인용이라 바 자리로 안내 받았지만, 아재 YT가 고집을 부려서 자리가 부족하면 옮기는 조건으로 테이블에 앉았다.
취해서 메뉴 사진은 날아가고 주류 페이지만 남았나보다. 코츠나베가 메인인 곳이긴 한데 모츠나베가 땡겨서 모츠나베+쿠시카츠 5종 세트로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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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츠나베+쿠시카츠 5종 36k |
쿠시카츠 5종이 24k, 모츠나베가 24k니까 2천원 저렴하다. 쿠시카츠는 종류별로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세트 선택 시 제약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만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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