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도톤보리 서울 ★★★★
- 신사역 근처 넓고 음식 맛있는 이자카야. 세미 프라이빗 룸도 있는 것 같다. 소주가 6천원. 모츠나베 30k.
2026-05-13
호접몽과 먹거리양곱창 후 2차.
남서 블럭에 2차 할만한 곳이 없어서 대각선 북동 블럭 가로수길 방향으로 넘어왔다. 마침 전에 저장해놨던 도톤보리라는 이자카야가 근처라서 바로 입장.
젊은 사람들로 시끌벅적 할까봐 좀 걱정이었는데 넘 한산하다. 8시가 다되가니 시간 상 2차 타이밍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손님이 점점 느는 걸로 봐서 우리가 이른 2치였다. 하긴 5시부터 마셨으니.
2차엔 맥주에 마른안주? 그런거 없다. 곱창집에서 곱창, 막창만 먹었으니 이번엔 대창, 모츠나베다.

소주가 어느새 6천원. 살구맛인가 새로가 있길래 궁금해서 주문해 봤는데, 역시 소주는 장난치는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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